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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린왕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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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아무것도 이해할줄 몰랐어..
그 꽃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그 꽃은 나를 향기롭게 해주고
내 마음을 밝게 해주었어..
거기서 도망쳐 나오는게 아니었는데..
그 불쌍한 거짓말 뒤에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는걸
눈치 챘어야 했는데...
꽃들은 그처럼 모순된 존재들이거든..
하지만 난 너무 어려서
그를 사랑할줄 몰랐던거야..
(어린왕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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