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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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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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자리에 들어갈수 없는거니?
나는.....
내가 무슨잘못을 했는지 알어...
너에게..
이세상 누구보다 너한테 잘해줄수 있고,
누구보다...
널 사랑해줄수 있어...
지금은...
날 용서 못한다고 해도...
이제부터..
널 내가 지켜주고 싶다..
영원히...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1-09-13 00:41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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