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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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끝까지 읽어봐 주시구요. 평가좀 해주세요..

하늘같은 바다. 바다같은 하늘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을 바라보면
끝없이 출렁이는 사랑도 가"까이 있는것만 같고
내안에 자리했던 미움, 원망, 분노의 찌꺼기들이
사라지고 텅비어버린 수평의 마음이 된다.

좁은 소견ㄴ으로 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트이질 못해 괴로워 할때도, 바다는 파도를
일으키며 달려와 넓어져라 넓어져라 하는
속삭임만으로 안되는지, 물살로 사정없이
나를 때려주곤 한다.

해가 또오를때는 만남과 생성의 아름다움을,
해가 질때는 이별과 소멸의 애틋한 아름다움을,
내게 보여주며, 무한대의 아름다움으로 길게 누워있는 수평선, 푸른 평화가 고여있는
그 시리도록 푸른 바다를 나는 사랑한다.

사랑은 인간을 구원할 수 이쓴 힘을 가졌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왜 미음이 도사리고 있어서 불화를 낳고 인간관계를 판탄시킬까?
사랑을 낳아 아름다운 창조의 원천도 되지만
욕망의 근원이 되어 인간을 몰락시키기도 하는 성
우리가 살명서 가정 아름다운 가치로
내거는 이면들의 힘은 갈등과 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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