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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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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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오랜 기다림이었죠..
2년동안의 기다림 끝에...
잠시 만남 이 있었죠..
하지만....
잠시동안의 아픔과 함께...
다시 기다림이 찾아왔습니다..
그리움과 함께 말입니다..
사랑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사랑합니다
다시 만남이 왔으면 합니다..
영원함과 함께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사랑할 것 입니다.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1-09-09 22:5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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