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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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 허락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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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안 될 사람을
사랑해 보셨습니까
그것은 어느 사랑보다도
마음 아프지만
고결한 사랑입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하느님께서 내리신
우리의 사랑은
결코 누구도 깨트릴 수 없기에
차라리 저 매말라 가는
우리의 맹세앞에
무릎꿇고
맹세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이 오면
다시
당신을 마주하렵니다
주제:[(詩)사랑] d**f**님의 글, 작성일 : 2001-09-07 18:27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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