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올수없다는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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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엔 시끌벅적했던 행복했던
우리 가족의 모습이 지금은
텅빈 외로움만 느껴지는건....
아빠가 돌아가신후....
혼자있는 시간이 부쩍이나 길어졌다...또..
우리 삶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아빠가 없는 나의 삶에선
행복이란 단어가 지워질만큼
나에게는 커다란 슬픔과 눈물만이 가득했다...
한없는 그리움과 마를날이 없는 내눈물...
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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