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것 보다 사랑받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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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 보다

사랑받는 것이

더 힘겹다는 사실을...

난 그때까진 몰랐나 봅니다



따스한 봄날 백설이 내리던 날에

그를 사랑한 것은..

어쩌면 운명의 여신의 장난 이었을까요..

나의 풋사랑의 시작은

그러했습니다..

청송녹죽의 푸른 빛이 변하지 않음이..

영원하리라 생각 했는데..

이제 그는 떠나가고...



차라리 사랑을 말것을

사랑하는 것 보단

사랑받는 것이 슬픔을..

그가 나를 사랑하기에

더 절실히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이미 이 세상을 버린 당신을

그리고 기억 할 께요

우리가 함께한 아름다운 운명의 장난을...




-아...이거 제가 첨 올리는 건데..읽으시고
많은 충고 부탁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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