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을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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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냥 내곁을 스쳐가는 바람처럼,

잊혀져갈수만 있다면...

또다시 생각나는 그날의 아픈 상처는

무엇으로 지울수 있을지...

오늘도..여전히...

쓸쓸히 저물어가는 저녁노을 풍경처럼

하루하루는 서글프게만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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