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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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을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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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냥 내곁을 스쳐가는 바람처럼,
잊혀져갈수만 있다면...
또다시 생각나는 그날의 아픈 상처는
무엇으로 지울수 있을지...
오늘도..여전히...
쓸쓸히 저물어가는 저녁노을 풍경처럼
하루하루는 서글프게만 비칩니다...
주제:[(詩)사랑] 8**l**님의 글, 작성일 : 2001-09-05 22:07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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