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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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숭고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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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살아생전 섬겨보지 못하오니
자식도리 못다한맘 괴로웁기 한이없네.
열달내내 새록새록 온몸으로 키우오니
그큰사랑 깊은사랑 숭고하신 엄니사랑
높고높은 그사랑의 숭고함이 넘쳐나니
그 사 랑 고마워서 어이갚아 하오리까?
그큰사랑 고마워서 어이갚아 하오리까?
주제:[(詩)사랑] 신**설**님의 글, 작성일 : 2000-04-07 00:00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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