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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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작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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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맑은 하늘
녹색의 푸른 나무
이슬을 함빡 머금은 풀잎
그리고
자그마한 아이
하늘을 벗삼아
하얀 웃음을
환하게 지으면서
맑고 티없는
온전한 순수함으로
하늘은 도화지
나무는 붓
풀잎의 이슬은 물감
아이는
세상에 때묻지 않은
하얀 그림
나무의 푸른 그늘안에
포근히 누워있는
아이의 눈망울에 비친
그 작은 하늘은
또 다른
하늘의 작은 사랑
주제:[(詩)사랑] c**o**님의 글, 작성일 : 2001-09-03 21:52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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