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함께걸어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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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지.
알고있니 늘 너와나 이거리를
걸었던거
너에겐 작은 아주작은 추억일지모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큰 행복이있는걸
이젠 그럴수없겠지.
내가 바라는건 이게아니였는데..하면서도
늘이런식이었는걸
바보같이 그냥 '너'라는 단어만 잊으면
되는데 그러면 되는데..
뭐가그리 어려웠어 이렇게 너만
애타게 기다리고 보고파하는지.
널 미워하고 원망해야하는데...
이젠 잊어야하는데..
그래야하는데.. 근데..지금이순간에도
너와함께걸었던 이거리에서
널 찾고있는난 정말 바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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