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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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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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을 버렸다...
난 울어버렸다 ...
사랑은 더이상 없다...
그녀는 떠났다....
난 사랑은 더이상 믿지 않는다..
그녀는 사랑 보다 조건을 택했다 ...
사랑은 조건 앞에선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인가보다..
여성은...부위한 삶을 지향한다..
난 그런 부위함이 없다....
그런 이유로
난 다시는 사랑을 안할것이다..
주제:[(詩)사랑]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9-01 20:28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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