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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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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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실없는 웃음이 좋았고
항상 나에게 잘 대해주던 너의 모습이 그리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만..왜이렇게 짧게만 느껴지는지..
벌써부터 아쉬워 진다..
만약 시간이 다 지나간다면..
날 잊어버리겠지..? 너의 숨겨진 기억속으로..
하지만 난 잊지 못할꺼야...왜냐하면
진심으로 좋아하던 첫사랑이 바로 너이거든..
어떻게 생각해주든 상관없어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너이니까..
주제:[(詩)사랑] a**e**님의 글, 작성일 : 2001-09-01 15:19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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