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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닷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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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볼수도 없고..


희미한 목소리만 들을수있습니다...


그리워서 얼굴을 생각할때면...


그 얼굴이 생각나지않아서 ...


가슴이 아픔니다 ...


지금 내 얼굴에는


바닷물처럼 짠 물만이 흐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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