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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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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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볼수도 없고..
희미한 목소리만 들을수있습니다...
그리워서 얼굴을 생각할때면...
그 얼굴이 생각나지않아서 ...
가슴이 아픔니다 ...
지금 내 얼굴에는
바닷물처럼 짠 물만이 흐르고있습니다...
주제:[(詩)사랑] j**l**님의 글, 작성일 : 2001-08-29 19:22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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