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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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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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지울 수 없는
그대라는 걸
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댈 잊었다고
웃어보이는 건
나를 속이는 짓이었습니다.
그댈 잊었다는
너무도 선명한
거짓말
자꾸 그 잊었다는 말로
나를 위로하려듭니다.
그게 더.. 아픈데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29 15:14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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