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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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린다는게
무척이나 힘이들구나,

괴롭고 보고싶고 힘들고
슬퍼도 참고 이겨내며
그 사람과 이루지 못한사랑을
이루어야 한다는 하나에 약속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서 기다리겠다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니가 돌아올때
까지 꼭 기다리겠다며 맹세했는데
너무 보고싶고 혼자 울면서 널 생각하는데
넌 돌아오질 안고있어,,, 너랑 헤어진지
그리 긴시간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기다린
이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저,,, 언제
돌아올지 모를 너를 생각하면서 난 오늘도
술과 담배로 널생각하면서 울고있어
제발 다시 널 볼수있게 니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도록 기도까지 해가면서,,,,
언젠가 친구들하고 바다에 놀러갔었어
그때도 여전히 니생각에 바다를 바라보기만
했고 니 이름을 크게 불러보고 싶은데,,
부른다고해서 나에게 금방 돌아올 니가아니기에
나에게 했던말 기억나? 나 그렇게 좋아하지마
나같은애 어디가 그렇게 좋으냐구
난 사랑에 뜻이 뭔지 몰라 난,,, 사랑이란건
이거라 생각해 누군갈 아껴주고 보호해주고싶고
힘들때 보고싶은사람 힘들때 곁에 있어주고싶은
기쁠때 함께하고 싶은것들.,,,
그런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딱꼬집어서 니가
어디가 좋고 어디가 싫다고 말 못해
아니 안해 그런건 싫어 난 그냥 내앞에서
웃어주고 잼있는 이야기해주던 니가
좋아 밤늦게 전화해서 내이름 불러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줄때 그때가 무척 그립다
병하나를 주어서 그병속에 너에 이름하고
내이름을 썼어 우리 이름사이에는 조그만
하트를 그려넣었구 그밑에는 너한테 하고싶었던말 사랑한다는말두 적어서 그 병속에 넣어서
바닷가에 띄워보냈어,,,, 니생각에 잠겨서
또 울어버렷어 이렇게 힘든 내맘 니가
알아준다면 안다면 빨리 나한테 다시 돌아와
나 지금 이렇게 울면서 글써도 니가 돌아올때를
기다리면서 웃으면서 살께 꼭 돌아와줘
니가 돌아올때 웃으면서 방길께~^ ^?
바~바~~ 지금도 웃고 있잔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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