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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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빈자리를 이제야 느꼈습니다 ...
옆에 있어줄때는 몰랐던 ...
그 사랑을 말이죠 ...
난.......
이제야 말 합니다..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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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음 쓴건뎅?
이상하네여.. ^^
평가좀 해주세요....
주제:[(詩)사랑] j**l**님의 글, 작성일 : 2001-08-28 00:13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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