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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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떻게하면좋아
왜이렇게 널 잊어버릴수없는지..
왜이렇게 울고있어야하는지
나..
왜이렇게 바보같은걸까?
넌 오지않는데..돌아오지않는데
밤바다 네가 돌아 오게해달라고..
눈이 뜨면 네가 있게해달라고..
나..
왜이렇게 울어야 하는걸까
누가 볼까 두려워
밤마다 아무도 모르게
어둠에 가려 한참을 울었어
나..
니가 떠나후로부터
아침이 두려워졌어..
아침마다 날 깨워주던
너였기에 이젠 그런 너가없기에
나..
나...
나..
지금 이순간도
바보같이 밤을기다리고
바보같이 울면서...
바보같이 기도해
아침이 되어 눈이뜰때면
네 미소와함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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