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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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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그녀석과 헤어진 후...

점점.. 내 생활에 반을 차지해 버리곤

인제 제 삶을 다 차지해 버렸더군요...

점점 그녀석이 그리워 진다는걸...

점점 그녀석이 보고싶어 진다는걸...

제가 왜 인제서야 알게 때12을까요

너무나도 한심하네요...

그녀석에게 사랑받을때는 몰랐죠...

그녀석이 얼마만큼 내 인생에서 소중했던지를..

지금도 자기전 생각나요..그리고선 꿈속에서

조차 생각하죠... 잊을려고 노력않할래요..

이렇게 그 녀석을 생각하면서 지낼래요..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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