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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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열린 창 틈으로
비집고 들어와
내 볼에 살짝
입맞춤하고 달아나는
당신
내겐 수줍은 사랑
살랑이는 고운 숨결
살포시 느끼며
현실의 창너머
멀리 황톳길을
맨발로 한껏
달리고 있는
난
당신의
수줍은 소녀
주제:[(詩)사랑]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8-25 22:52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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