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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나를 앉혀놓고 알콜 한 사발을 들이부었다. 자꾸 힘겨워진다. 너를 잊는 것도 간직하는 것도. 사랑하는 너니까.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25 14:37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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