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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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더라..
아주 많이...

이제 조금은
널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

그렇게 힘들어 했던 널...
지금에서야 이렇게 널..
이해 할 수 있을거 같아...

미안했어...
아주 많이...

이제서야 널
용서 할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이제 내가 너에게
용서를 받아야 할거 같아..

미안해..
널 믿지 못했던 날....
이제 용서해줄래...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래..

내가 널 사랑하고 있는 만큼...
내가 널 믿지 못했던 만큼..
그래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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