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모르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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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눈물을 보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눈물을 보이며 말하는 그 사람에게
나는 감히 사랑이란 단어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사랑..............
사랑이 어떤건지 나는 모릅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가 알고있는
그 흔한 단어를 나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이 내 앞의 여리디여린 사람에게서 나는
가슴 아련한 아픔을 느꼈습니다..
나는 감히 그것을 사랑이라 여깁니다..
그리고,
나는 사랑이라 생각한 그것으로 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나를 가슴 아프게 했던 그는 웃고 있었습니다....
웃으며 말하는 그 사람에게서.....
나는 깨닫게되었습니다.....
나의 사랑이 떠나버렸다는것을.......
그리고 영원히 사랑을 알수없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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