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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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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언제나 내 앞에있는..

뿌연 안개였나봅니다...

그대.. 손짓 하나하나로

나 사랑하게 만들고

한번도 그대 가려진 보습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대는 안개였나 봅니다...

그대 오랜시간 동안 그렇게 사랑했으면서

그대 얼굴이 어떤 표정을 짓는지 나는 모름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대 겉 모습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수 있냐고...

그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냐고...

아마도 그건...

그대는 내 아개였었기 때문일거예요...

안개속에 가려져서...

그대의 모습을 잘 보지 못했어요...

어느날 가끔..

햇빛 비추는 날엔

언제나 나무뒤에서 숨어있던 나라서...

그대 모습 잘 몰라요...

미안해요,,,

그대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맘이였어요...

나 행복하게 해주고싶은 맘이였어요...

안보이는 그대...

모습 보는나 지금은 아직 행복해요...

그대는...

뿌옇게 가려진...

나에게 안개같은 존재 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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