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말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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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 할 수 없습니다.

행여나
내 마음, 내 사랑이
그대의 외면에 상처받을 까봐 말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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