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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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말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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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 할 수 없습니다.
행여나
내 마음, 내 사랑이
그대의 외면에 상처받을 까봐 말 할 수 없습니다.
주제:[(詩)사랑] 엘**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4-05 00:00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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