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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도 그대는 영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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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다른 사람 만나라 합니다.
나도 그러고 싶습니다.
지난 사랑은 성숙해지는 계기라 여기며
다른 사랑을 위해 나를 던져보고 싶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그댈 떠올렸습니다.
아직 내 안에 뜨거운 온기로 남은 사람..
눈물로도 잊을 수 없게
나를 당황하게 했던 사람.. 그대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그대에게 아직 나를
보여드려야 하는 가 봅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합니다.

그건.. 그댈 잊은 다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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