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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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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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새벽을 보았네.
그안에서 나를 위한
기쁨과 환희를 느꼈네.
풀잎 끄뜨머리에
부끄럽게 맺힌 이슬이
기지개를 켜는 상쾌한 고요.
나 진정 사랑하는 새벽에
벗과 함께 있음에
더욱 감사하며 살고 싶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23 11:55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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