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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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새벽을 보았네.
그안에서 나를 위한
기쁨과 환희를 느꼈네.

풀잎 끄뜨머리에
부끄럽게 맺힌 이슬이
기지개를 켜는 상쾌한 고요.

나 진정 사랑하는 새벽에
벗과 함께 있음에
더욱 감사하며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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