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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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위한 나의사랑..감당할수가 업네요..
나를 모두 준대도 모자란다고 할껏만 같은
그대 표정...믿어 줄수는 없겠나요...
내마음 언제까지나..변하지 않을수 있네요..
나 그대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를 합니다....목소리 목소리.....
차라리 하지말껄 그랬나봐요..
그대에겐 소용없는 내 진실에도...
날 탓해보지만 변함없는 목소리에...
난 어쩔수 없나봐요...
또다시 전처럼 같은 길을 걸어야만 하는
내 자신이 너무도 불쌍해지네요..
아니 바보 같네요...
그대 행복을 빌며 .....사랑했음에..
익숙해진 길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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