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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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 꽁꽁 묶였습니다
내마음이 얼어붙었습니다
내마음을 잠궜습니다
아무도 내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어느 누구도 내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오빠가 아닌 다른 누구는 절대 열지 못합니다
하지만 오빤 지금 내마음의 열쇠를
찾지 못합니다......
아니....잃어 버린듯 합니다....
어쩌죠....
주제:[(詩)사랑] c**i**님의 글, 작성일 : 2001-08-22 16:26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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