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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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 꽁꽁 묶였습니다

내마음이 얼어붙었습니다

내마음을 잠궜습니다

아무도 내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어느 누구도 내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오빠가 아닌 다른 누구는 절대 열지 못합니다

하지만 오빤 지금 내마음의 열쇠를

찾지 못합니다......

아니....잃어 버린듯 합니다....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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