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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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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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난 바보같이 등돌리지 못합니다
오빠의 뒷모습이 점점 사라집니다
난 항상 그렇습니다
몇년간의 짝사랑이 이루워 진날부터
난 해바라기가 됐습니다
지금도 해바라기 입니다
내 몸이 다 말라 시들어도
끝까지..해만 바라보다 죽어가는
해바라기가 난 좋습니다
주제:[(詩)사랑] c**i**님의 글, 작성일 : 2001-08-21 15:07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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