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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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된 기분이야...
아무 기억도 나지 않고...
그냥 가슴만 답답해,,,
한숨밖에 안나오고...
자꾸 먼곳만 바라봐...
텅빈 마음에 밖을 보면
자꾸 들리는 웃음소리에
지금 이런내가 초라해 보여..
어딜가도 웃을수가 없고
그렇게 좋아하던 밤새기도 못하고...
해가 떨어지면 무섭게 잠에 빠져들어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널 잊는다고 ...
시간은 빨리 지나가지만...
미련만 쌓여가는것 같아...
종이에는 맘껏 무슨 말도 쓸수가 있는데...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그냥 막막한 표정에 내가 보여...
이젠...
정말 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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