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한 사람들의 지침서(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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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사랑의 기술을 몰라..바보짓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사랑의기술..조그만 일찍알았다면..
그런바보같은짓 하지않았을수도 있는데...

보내야지..보내야지..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보내지지 않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날이 더우면..이렇게 더운데..음식은 잘먹는지.
걱정부터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오면..이런날 술먹고 비는안맞는지...
내가술에 취해있으면,,
혹시나 그사람도 술에 취해서..지나간사랑을
기억해 아파하는건 아닌지..
나를그렇게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있을때 잘하라는말..정말흔한말인데...
너무흔해서인가...그래서인가보다..
말처럼 쉽게 되지않는거보니깐...

아마도..그사람을 위해보낸다는것은 허울좋은
핑계였는지모른다...
이별할때는 이별을 예감한다고 하던데..
나도 그런예감이들어서..보기 좋게 포장한것일
수도있다...

그토록 원했던 사람인데..지금와서 이렇게 잡고
싶었던사람인데...
너무서툴러서..내가 너무어려서..어리광만이
늘었다...
그래서 미안하고..고맙구...

아픈만큼성숙해진다는말 ...이럴때 쓰라구 있는
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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