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보다 더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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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바라만 봤던 사랑이
사랑이였을까.
나 혼자 아파했었던 그시간들이
사랑이였을까.
밤이면 불면증에 시달려야했던
그런날이
사랑이였을까.
그대 내곁에 없으면
한숨만 내몰아야 했던날이
사랑이였을까.

이제 내 곁에서 멀어진 사람
사랑이란 그리움만 내게 내밀고
그 사랑은 멀어져갔다.
그대와 했던 시간들을 지우면 지울수록
더 그대가 그리워지는 이시간.

나에게 이보다 더큰사랑은 없을것이다.
혼자만의 사랑은
혼자의 몫이였으니까.
그대와 같이했던
날들이 나의 지나간 길에
곱게 물들이리라......

눈이 부셔 쳐다볼수 없던 그대
아침이슬 흠뻑 먹은
토란잎에 머문 이슬처럼
맑은 영혼을 간직한 그대
그대 곁에 있으면
맘에 평온함까지 가져다준 그대
나에게 이보다 더큰사랑은 없을것이다.


이제 의자를 뒤로 하고
기지개를 펴봅니다.
긴장이 한순간에 풀려옴을 느낌니다.
졸음이 밀려옵니다.
아아하~`~~졸려
이제 잠을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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