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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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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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하여 내가 죽으리라
바쳐도 바쳐도 끝없는 숨결은
거친노도의 외침이고 수억만년의 침전이러니.....
쉬이 쉬이 내가 무너지는것은
목숨보다 귀중한 하나의 이름을 사랑하는것 일거다.
이것이 내 모든것의 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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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의 회한" 중에서,,,
주제:[(詩)사랑] w**b**님의 글, 작성일 : 2001-08-18 04:41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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