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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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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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속의 끈적끈적한 뜨거움이
설탕과 잘못 버무려져 아직 순수하지 않다.
후라이팬에 엊어
뒤집기를 반복하니
그만 아프다고 꺼내라한다.
아직 아니라며
계속 뒤집기만 한다.
이미 다 타 버린 잿덩이를..
맛있게 먹기위해..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18 01:22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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