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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사랑
노을이 지고 땅이 내려 앉으니
그대의 모습은 어둠 속
까만 그림자로 서 있네.
별은 떠 있고,
풀 벌레 우는 소리 요란하여
그대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다.
주제:[(詩)사랑] l**y**님의 글, 작성일 : 2001-08-17 21:44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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