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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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난지 2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대를 사랑한지도 2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싹트기 시작한 소박한 사랑이지만
그댈향한 나의 마음은 그지없습니다
나를 한번만 더 바라봐주세요
나를보고 한번만 더 웃어주세요
그대가 있어 나도 웃고
그대가 있어 난 살아갑니다
주제:[(詩)사랑] 톤**수**님의 글, 작성일 : 2001-08-17 15:00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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