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연한 필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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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 만났을까?

단지 잠시 스쳐가는
바람과도 같은 인연인데

지구라는 거대한 시골에서
잠시 눈을 마주친 우연일 뿐인데

그 우연속에
우리의 만남은 필연일 듯싶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서
저멀리 떠나간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금단의 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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