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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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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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부서지는 오후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평상에서
잎새 사이의 하늘을 보았다.
마치 나무와
하나인 거 같은
푸른 하늘이었다.
가까이 있다고
또는 멀리 있다고
쉽게 기뻐하거나
실망하지 말기를
하나의 푸른 모습이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16 04:36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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