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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가 알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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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말을 걸수 없어서
주위에서 맴돌다..
돌아가는 내마음을
알아나 줄런지..

그녀의
손을 잡을수 없어서
떨리는 내 마음을
알아나 줄런지..

말이 안 나온다고
말하여도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알아나 줄런지..

아직도 저편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그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그녀가 아무리
못 알아 주어도
나는 그녀를
영원히 지켜볼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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