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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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울 수 없다.
한 겹씩 슬픔을 쌓아나가다가
넘쳐서 나를 숨막히게 할 때
그 때서야
슬픔과 통곡을 털어놓는다.
너를 그리는 맘만이 아니다.
내 곁의 친구들..
나를 둘러싼 많은 환희와 고통들..
많은 걸 인내하다가
지탱하기 힘든 눈물을 쏟아놓는다.
떠남.
그리고
만남.
그 간격만큼의 거리에서
나는 나와 슬픔을 나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15 01:02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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