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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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상이 아니..하늘위에서..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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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녈 사랑하고 싶지 않다.
아니..이젠 이상에서는 그녈 더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
하늘위에선..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때 세상이 구속했던 모든것을 지우고..
그녀와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안에 살고 싶다...
이상의 짜여진 틀속이 아닌 하늘위의 아름다움 속에서..진실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
주제:[(詩)사랑] h**r**님의 글, 작성일 : 2001-08-15 00:08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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