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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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
마음이 공허해진다.
친구가 없어서일까...

오랜 세월 기다려온 내친구에게
난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이내 끊어버리고 만다

친구가 그립다.
오랜세월 나를 지켜봐주고
언제나 내 옆에서 힘이되어주었던
내 오랜 친구를 그리워해본다.

친구가 그리워질때
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하지만
이내 다시 전화를 끊어버리고 만다.

내가 외로울때
날 웃게 해주었던
내 고마운 친구에게
난 전화를 하지 못하고
이렇게 혼자 방황하고 있다.

이 밤...
난 내 오랜 친구가 그립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 친구가...
난 그립다...

보고 싶다..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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