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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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한 폭의 수채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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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항시
그대가 있습니다
햇살 고즈넉한 창가에
살포시 기대어 부르면
저 언덕 너머
어김없이 날 찾아오는 그대
그 길목엔 언제나
투명한 물빛 고여와
그대가 선 풍경마다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내나니
나의 그리운 창가에
촉촉한 가슴으로 그려지는
그대
투명한 한 폭의 수채화여
그 속을 맴도는
하늘빛
나의
키 작은 행복이여
주제:[(詩)사랑]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8-14 10:34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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