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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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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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활화산을 가지고 산다
활화산이라 함은 언제 터질줄 모르는 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지....
허나 내가 안고사는 활화산은 언제 터질줄 안다
그건 내가 느끼는 쾌감이 절정에 오르면 터진다
내가 안고사는 활화산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지 않는다
단지 산봉우리 두개와 골짜기를 안고사는 휴화산이 좋아할 뿐이다
주제:[(詩)사랑] Q**e**님의 글, 작성일 : 2001-08-13 20:34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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