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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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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꿈을 잘 꾸지 않는다
그런데 너를 알게 된 후,
하루에도 수십번씩 꿈을 꾼다
'너'라는 이름의 꿈


내 꿈에 나타나는 너는
항상 나에게 미소지으며 서있다
애가타는 남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지만 너의 그 미소는 참 달콤하고 감미롭다


꿈과 현실은 언제나 같을 수 없기에
나에게는 그 점이 가장 안타깝다
너는 언제나 하늘을 꿈꾸고
나는 너를 꿈꾼다


오늘도 난
깨고 싶지 않은 꿈속으로
천천히 빠져든다





p.s-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구요
부족하지만 많은 글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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