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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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나를 치는 그리움..
뒤돌아 보았더니
그토록 기다리는 너의 모습..
이제 널 보면 설레이지 않는다.
어차피 꿈 인걸 아는데..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13 12:02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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