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의꽃이 필때까지*(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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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지울수 없는 아픔의 연속이..

가슴속에 파고들며...

사막같은 목 마름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며..

아무도 모르는 설움을 가슴속에 간직한체..

빨간 사랑의 꽃을 가슴속에 피워왔소..

사랑이 떠나갈때...

난 내맘속의 때599기로운꽃에게..

시원한 한줄기 눈물을뿌렸소..

하루종일 뿌리다가 그대가 손짓하면..

사랑의씨 앗을 그대 맘속에 심어..

암도 모르게 울고 있는

나의 눈가에....

흘리는 한줄기 눈물을...

하나둘씩 흩어뿌려..

다시한번 사랑의꽃을 피우겠소...

그대 손짓하지마오...

그 사랑의꽃이 피기전에..

나를 떠나가지마오...

난 그꽃이 필때까지..

그대를 놓치지 않으리다...

그 사랑의 꽃이 피거든..

나를 떠나주오...

그때는 미련없이..

나 그대를 보내오리다....

보내오리다...

그 꽃이 다 필무렵엔

그대가 날 쉽게 떠나지 못함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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