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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수 없는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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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수 없는 나의 사랑..
편하고 왠지 좋은 그대..
옆에 있어서 몰랐어요..
갑자기 그대가 내 곁을 떠난후..
나는 사랑을 느꼈어요..
아직 사랑을 알진 못하지만..
그대 없으면 숨조차 쉬기 힘든..
이런 느낌..
아직 알수 없지만..
이런것이 사랑 아닐까요..
저의 사랑은 아직도 알수 없습니다..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8-12 20:35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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