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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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사람을잠시떠나보내야했습니다...

아주잠시...........

근데그사람에대한그리움만커져갑니다...

아주잠시지만.............

그사람은아직도제마음을모르고.......

언젠가는알게될날이오겠죠......

전...그날을기다립니다.....

하지만그날을기다리기엔너무나긴시간이또

필요합니다..그긴시간동안....

저혼자만의사랑......혼자만의그리움으로

혼자견뎌야합니다.........

그시간동안제가잘견딜지의심스럽습니다..

하지만..지금까지해온사랑이.....

한번에다잃는다는건어떤것보다더무섭고

당신을잊어야한다는것조차도무섭습니다..

그래서전끝까지당신을기다릴거라고맹세합니다...

비록그시간이길지만.......

지금까지견뎌온시간처럼....

근데자꾸만그사람이보고싶습니다.....너무나

그리움이크기때문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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